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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아이유 "아직도 어색, 책임감 있다"

2017.04.21  16: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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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스물다섯 아이유가 10년차에 접어든 기분을 밝혔다.

아이유는 21일 오후 3시30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정규 4집 '팔레트' 음감회에서 10년차라는 것에 대해 "아직도 어색한 부분은 똑같이 어색하다. 능숙해진 부분은 많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점이 있다면 주변에 나라는 사람을 잘 알아주는 스태프들이 생겼다는 것. 그래서 훨씬 더 편하고 자유롭게 활동한다는 점이 다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아이유가 21일 열린 음감회에서 현재의 자신에 대해 말했다. © News1star /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올해 스물다섯이 된 아이유는 "이제는 조금 나에 대해 알 것 같은 나이가 됐다. 나를 달랠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됐다. 나에 대한 데이터가 좀 생긴 나이라고 생각한다"고 현재의 나이에 느끼는 것들을 밝혔다.

그는 또 "가수로서는 나를 아는 분들이 많아지고 응원해주는 분들이 많아진만큼 책임감도 빼놓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소리를 낸다기 보다 나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설명했다.

권수빈 기자 ppbn@news1.kr

<저작권자 © news1sta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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