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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임시완 “엄친아? 언제까지 속일 순 없을 것”

2017.03.29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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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배우 임시완이 ‘인생술집’에서 허당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30일 밤 11시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에는 임시완이 출연해 착한 모범생 이미지 뒤에 숨겨뒀던 4차원적 엉뚱함을 드러낸다. MC들조차 당황하게 만든 임시완의 솔직한 토크와 거침없는 행동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녹화날 임시완은 연예계 대표 ‘엄친아’라는 타이틀에 대해 “‘엄친아’ 이미지로 포장이 잘 되어 있는데, 굳이 부인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가만히 있었더니 그렇게 굳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넷에서 큐브 조립 영상을 봤는데 천재처럼 보이길래, 연습한 뒤 방송에서 몇 번 선보였더니 ‘엄친아’라고 해 주시더라. 사실 이 이미지를 언제까지 속일 수는 없을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임시완은 제한 시간 내 큐브 조립에 도전하며 열의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배우 임시완이 ‘인생술집’에 출연한다. © News1star / tvN

그뿐 아니라 임시완은 ‘예능 공포증’을 호소하며 MC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등 예능 욕심도 보였다. 임시완이 예능 초보다운 무리한 애드리브를 이어가자 신동엽은 “연기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고.

또한 이날은 영화 ‘암살’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배우 박병은이 늦게 온 손님으로 합류했다. 스스로 낚시 마니아라고 밝힌 박병은은 직접 잡은 해산물을 챙겨와 요리에 나서는가 하면, 손수 캔 더덕으로 담근 술까지 선보이며 주당 MC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강희정 기자 hjk0706@news1.kr

<저작권자 © news1sta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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