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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 잃은 피부 관리, 기본기부터 충실해야 한다

2017.03.17  14: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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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피부는 탄력을 잃고 처지게 된다. 거울을 볼 때마다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지만 고민만으로는 피부를 10대처럼 탄력있게 되돌릴 수 없다. 하지만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

한 살이라도 어려 보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다시 한번 기본기에 충실해지는 것이다. 외출 직후 손을 깨끗이 씻은 다음 클렌징 오일, 폼클렌저 등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세안제로 모공 속 노폐물을 꼼꼼하게 제거해주어야 한다. 이때 피부에 마찰로 인한 큰 자극이 가해지지 않도록 아기피부를 다룬다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클렌징을 진행해야 한다.

기초 화장품을 바를 때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인상을 쓰고 화장품을 바르거나, 강하게 힘을 주어 피부를 문지르는 행동은 깊은 주름을 유발하는 행위다. 부드럽고 가벼운 패팅으로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흡수시켜주고, 탄력 관리에 효과적인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본기부터 충실해야 한다. © News1star / 키초
어려 보이기 위해 메이크업 역시 중요하다. 어리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메이크업을 최대한 얇게 끝내야 한다. 얇지만 완벽한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CC크림처럼 한 가지 제품에 다양한 기능이 합쳐진 멀티 아이템을 활용해 보는 것이 좋다.

CC크림 선택 시에는 키초의 새싹 씨씨크림(SPF30/PA++)처럼 회색빛이 없으면서 발림성이 부드러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피부톤 보정 등 동안 케어에 필요한 기능들이 포함돼 있어 메이크업을 하면서 동안 피부관리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피부를 촉촉하고 화사하게 해주면서 주름 걱정 없이 탄력있고 매끈해 보이는 피부 연출이 가능해진다.

홍용석 기자 star@news1.kr

<저작권자 © news1sta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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